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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 어린이정원 18개월 아이와 다녀온 도심속 나들이 후기

 용산 어린이정원 18개월 아이와 다녀온 도심속 나들이 후기

용산 어린이정원에 18개월 아이와 다녀온 후기를 남겨본다. 올 해에만 벌써 두번이나 다녀왔는데, 옛 미군부대의 느낌과 드넓은 잔디광장이 인상깊었다.

용산 어린이정원 용산어린이정원 서울특별시 용산구 한강대로38길 21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무료 입장이지만 사전 예약, 신분증 필수 신용산역 1번출구에서 6분 거리 위치 (용산역에선 15분) 주차 거의 불가능 월요일은 정기휴무(공휴일인 경우 익일 휴관) 주말과 공휴일은 추가적인 내부 프로그램(예약) 운영 우리는 용산역부터 유모차로 걸어갔는데, 대략 15분 정도 걸렸다. 입구에선 보안검색과 신분증 확인 절차를 거치는데, 마치 공항 출국검색하듯 꼼꼼하게 확인하고 있었다.

유모차와 휠체어, 그리고 양우산을 빌려주는데, 나중에 보니 양우산은 부족해보였다. 스탬프투어도 있어서 구석구석 잘 걷는 아이들이라면 욕심내서 모아보기 좋다.

나들이 코스 주출입구부터 잔디마당까지, 이후 분수정원에서 셔틀타서 돌아오기. 우리는 주출입구 앞에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