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100일이 되더니 기침감기에 걸렸고, 처방받은 약을 먹으니 다행히 3일 만에 기침감기는 다 나았어요. 다만 콧물이 그렁그렁한 게 오래가길래 코 뻥을 급한 대로 사고 노시부도 샀습니다.
코뻥은 급한 대로 사서 사용해 보니 머리가 좀 띵하기도 하고, 숨도 좀 차서 진짜 일회용으로 긴급할 때 사용하기 좋을 것 같았어요. 그리고 신생아부터 어린이까지 오래 두고 쓸 수 있다고 해서 돌고 돌아 노시부 라고 할 정도, 유명한 건 다 이유가 있겠거니 해서 질러버렸답니다. 20만 원 후반대에요.
노시부 언박싱 노시부 박스 배송은 평일 기준 하루 정도 만에 도착했고, 부속품 없이 본체만 구매했으며 배송 온 박스는 생각보다 좀 크더라고요. 박스 설명서 박스 설명서에도 나와있지만, '유아는 자가 호흡이 어렵기 때문에..'
라는 문구를 보면 기침감기로 콧물이 나올 경우 입으로 호흡이 어려워서 저희 아이도 자면서도 자주 깨는 것 같았어요. 마치 우리의 모습이 아닌가..
구성품으로 온 설명서에 만화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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