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저희 가족이 도안에 있는 유명한 맛집, 풀스가든에서 아이의 100일 기념으로 외식한 후기를 남겨볼게요! 벌써 우리 뚜비가 100일이 되어 가족들과 함께 소소하지만 특별한 자리를 마련하게 되었답니다.
풀스가든에서의 기록 시작! 풀스가든 예약 먼저 풀스가든(Fool's garden)은 레몬트리를 부른 그 밴드 이름이 떠올랐는데, 철자도 맞는 것 같았어요.
어떤 이유로 네이밍을 했는지 궁금했지만, 아마 레몬트리를 연상시키면서 지은 게 아닐까 생각해 봤어요. 풀스가든 대전광역시 서구 도안중로311번길 42 1층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약 10개의 테이블 정도에, 1개의 룸이 있는 브런치 가게에요.
가게 외관 저희는 100일 된 아이가 있어 룸으로 미리 예약했어요. 아이가 울 수도 있고, 아직 100일 이 된 아이라 프라이빗 한 공간이 필요했거든요. 2주 전에 미리 예약을 했고, 주말에 예약 시간은 11시, 1시가 가능했어요.
가족들이 KTX 타고 오는 시간을 고려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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