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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 한식 맛집 밥집콩, 아이와 함께 방문한 솔직 후기

 영덕 한식 맛집 밥집콩, 아이와 함께 방문한 솔직 후기

무더위가 절정을 향하던 출장 복귀 이후 영덕 여행 울진 바다를 계획하러 오다가 영덕 파나크 호텔 체크인 전 배가 고파 찾아서 들리게 된 밥집 콩. 생각보다 너무 맛있어서 포스팅 남겨봄 밥집콩 경상북도 영덕군 영덕읍 도매샛길 35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주차와 매장 분위기 영덕군 보건소 옆에 위치해 있는 밥집 콩은 가게 앞에 몇 대 주차도 가능했지만, 보건소 주위 (바로 옆 코너)에도 주차할 곳이 많아서 여유롭게 주차할 수 있었다.

영덕군 보건소, 치매 예방센터 옆에는 물놀이터가 있어서 밥 먹기 놀기 좋았다. 아래에서 다시 다룸.

매장 분위기와 웨이팅 일요일 점심시간에 방문했는데, 역시나 웨이팅이 있었다. 다 먹고 정리만 하면 되는 상황이어서 10분 정도 기다렸다.

멀리서 와서 너무 배고파서 오래 기다리면 다른 곳을 갈까 생각도 했다. 웨이팅 이후 4인석 착석!

아기의자는 따로 없었지만 미리 챙겨온 의자로 세팅할 수 있었다. 메뉴는 불고기, 보쌈, 오리불고기 등이 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