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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 생선구이집 줄서서 먹는 맛집 방문 후기

 영덕 생선구이집 줄서서 먹는 맛집 방문 후기

영덕 파나크호텔에 머물면서 가장 아쉬웠던 점을 꼽는다면 '주변에 먹을만한 곳이 없다'인데, 그나마 찾은 곳이 바로 영덕 생선구이 집이다. 생선구이집 경상북도 영덕군 강구면 영덕대게로 153-1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가게 정보와 주차 주차는 가게 바로 앞 해파랑공원에 주차하면 된다.

주의할 점은, 수요일이 정기 휴무일이고, 저녁 영업은 표시되어 있지만 실제로 안 하는 경우가 있어 확인이 필요한 부분이다. (본인 전날 헛걸음함) 우리는 11시 조금 지나자마자 도착했고, 내부는 6~8개 정도의 테이블의 작은 규모여서 이미 사람들이 반 정도 차 있었다.

주문 메뉴와 생선구이 정식 메뉴는 생선구이정식 단품이었고, 2인 이상 주문이 가능하다. 정식에는 생선구이와 김치찌개가 같이 나온다.

오늘의 생선은 고등어, 가자미, 열기, 갈치로 그날그날 다른가 보다. 상차림으로 나온 음식들도 인상적이었는데, 전반적으로 간이 좀 있는 편이었다.

생선구이집의 핵심인 다진 마늘과 와사비 베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