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월에 외할머니 생신으로 가족들이 모인다고 해서 급하게 강원도 고성에 다녀왔다. 아이는 벌써 돌이 되었고, 분리수면이 한창인 나이라 숙박을 먼저 알아봤다.
근처에 금강산콘도가 가까워서 먼저 알아봤는데, 예전에 가봤던 기억이 있어서 괜찮을 것 같았다. 저렴한 가격에 괜찮아 보이기도 했지만, 예전과 달리 너무 오래된 연식이 느껴지기도 하고, 그래도 좀 더 내려가는 곳으로 자자고 해서 결국 델피노 소노벨에서 숙박하기로 결정했다. https://blog.naver.com/0__0key/223857076259 소노벨 델피노 East 스위트 돌 아이와 숙박 후기 강릉에 계신 외할머니를 뵈러 급하게 고성 쪽으로 가면서 돌 아이와 함께 지낼 숙소를 전전날 예약하게 되... blog.naver.com 다만.
출발 전날에 아이와 함께 짐을 챙기는 일은 그야말로 도전 그자체였다.ㅠ 캐리어에 정리해 놓은 물건들을 아이가 속절없이 꺼내며 장난을 치는 통에 짐 정리에 두 배의 시간이 걸렸다. 요즘 돌이...
원문 링크 : 강원도 고성 돌 아이와 함께한 외할머니네 방문 육아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