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망의 B1 인터뷰 당일. 전날 미리 신라스테이 광화문에서 숙박하고, 다음날 아침 7시에 대사관 앞에 도착했다.
주한 미국대사관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188 미국대사관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내 B1 비자 인터뷰 예약 시간은 7시 반. 첫 타임이었다.
이제 막 해가 뜨기 시작하는 6시 50분, 숙소 앞에서 걸어서 5분 남짓 걸렸다. 광화문대로 앞에 가 아닌, 옆쪽으로 줄을 서면 된다.
이미 7시가 채 되지 않았는데, 약 8명 정도 줄 서 있었다. 날이 꽤 추웠는데(2월 말), 위쪽에 히터가 설치되어 있었음에도 추웠다.
입구에서 예약확인증을 검사하는 창구는 7시 15분에 오픈했다. 이 입구에서 예약을 확인하고 들어가면 수하물 검사가 한차례 진행된다.
스마트폰, 워치 같은 휴대용 전자기기는 보관 후 입장. 그 밖에 서류랑 가방은 들고 들어갈 수 있었다.
태블릿, 노트북 같은 큰 전자기기는 보관조차 불가능하니 주의. 이제부턴 사진 없이, 회사 동료들과 내 경험을 섞...
원문 링크 : 미국 대사관 B1 비자 인터뷰 후기와 예약 시간 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