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정부, ‘KC 미인증 직구 전면 금지’ 안 한다 정부가 국내 인증이 없는 전자제품·장난감 등에 대한 해외 직접 구매(직구)를 국내 인증이 없다는 이유만으로 원천 금지하지는 않기로 한 것으로 18일 알려졌다. 앞서 지난 16일 정부는 유모차·완구·보호장구·안전모 등 n.news.naver.com 조선일보 뉴스의 내용을 정리하면, KC인증이 없다는 이유만으로 직구를 원천 금지하진 않겠지"만" 개별 제품에 대해서는 사후 대응을 할 수 있다는 말입니다.
예를 들어, A 제품에 대해서 KC인증이 없다는 이유만으로 금지하지는 않겠지만, A 제품에서 카드뮴이나 납이 과도하게 발견되었다면, 그것을 막겠다는 소립니다. 따라서, 같은 회사의 B, C 제품은 문제가 없으면 여전히 직구가 가능하도록 하겠다는 것인데요.
또한, 뉴스에서는 19일 입장을 정리하여 발표 할 예정이라고도 했습니다. 해당 뉴스는 19일 10시 기준, 약 12시간 전에 나온 내용이거든요.
이 문제에 대해서 며칠 전부터 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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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KC 미인증 제품 전면 금지 안 한다? 보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