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중순즈음 37만 9천원까지 오른 삼성전자 DDR5-5600 램은 1월 28일 오늘 34만원으로 소폭 떨어졌다. 물론, 평균은 38만원인데 1월 중순의 평균이 40만원인 걸 생각해본다면 소폭 떨어진 건 맞다.
물론, 소폭 떨어졌다는 게 급상승 한 상태에서 살짝 내려온 수준이라 그거나 그거나인건 다름이 없다. SK 하이닉스 램도 비슷한 가격으로 내려왔다. 1월 중순 최저가격이 42만원대를 뚫었던 하닉은 1월 28일 기준 최저 34만, 평균은 41만원대로 소폭 내려앉았다.
물론, 그거나 그거나인 수준이라 폭등하기 시작한 2025년 10월 초순과 비교하면 경악을 금치 못 할 가격이다. 지금 컴퓨터에 장착된 램이 이 제품, 팀그룹 DDR5인데 구입 당시에는 개당 8만원 초입으로 구매했었는데, 저렴했던 이 램마저도 가격이 껑충 뛰었다.
심지어 위의 두 제품보다 최저가가 비싸다. 하지만 평균이 37만원으로 더 저렴하다.
근데, 6~7만원 하던 게 37만원으로 뛰었는데 이걸 저렴하다고 해야할...
원문 링크 : DDR5 램 상승 둔화? 가격이 오르락 내리락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