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사용하는 DarkFlash 장패드를 사용하기전에 1년 정도 사용했던 장패드였습니다. 이걸로 바꾸기 전에 장패드가 자그마치 3년을 넘어버려서 때가 탈때로 탈버려서 바꿀때가 왔다 싶었는데요.
그런데 그러던 중에 장패드가 점점 끈적거려서 사용하기 어려워져서 급하게 구입하게 된 장패드였습니다. 오늘은 다이소 장패드 간단 리뷰와 후기를 적어보고자 합니다.
일반적인 장패드 크기 다이소 장패드는 보통의 장패드 크기와 비슷합니다. 길이는 같은데 폭이 약간 작죠.
그래도 키보드와 마우스를 충분히 올려놓고 사용할 정도는 나옵니다. 부족하진 않아요.
특이하게 한 쪽이 길거나 하지 않아서 대부분의 책상에 알맞게 쓸 수 있는 크기를 가지고 있습니다. 적당한 쿠션감 쿠션감은 구입 전 만질때와 다르게 약간 딱딱합니다.
그래도 쿠션감이 아예 없는 건 아니여서 그냥 쓸만하다 정도였어요. 만약 쿠션감에 민감하신 분들이라면 조금 못미덥다는 느낌이 드실 수 있는 약간 미묘한 그런 쿠션감이었습니다.
개인적으론 나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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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1년간 사용해본 다이소 5000원 장패드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