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작에 썼어야했는데 미루다가 이제야 글쓴다. 7월 주말에 다녀온 카페 드림790. 엄마 오셨을때다 점심으로 곤드레밥을 먹고 동생이 지나가다 봤다며 가보자해서 다녀왔다.
노키존이라 했는데 다녀온 후기가 있어 전화 후 방문했다. 오픈한지 얼마 안되었고 곧 노키즈존으로 바꿀꺼라하셨는데 지금은 모르겠다.
입장료가 있다. 인당 7천원.
입장료에 음료값이 포함. 음료 종류도 몇가지 안 됐던지라 비싼편인거같다.
키오스크 결제 후 입장하니 식물들이 가득. 초록초록하니 너무 예쁘서 감탄하며 들어갔다.
구매도 할 수 있으나 여유가 없어 제대로 구경도 못하고 사진만 찍고 왔다ㅎㅎ 노키즈존을 할 수 밖에 없겠다 싶었다. 식물들도 있고 깨질 수 있는것들도 많았다.
조경이 넘 예뻤다. 사진 찍으면 다 예쁘다.
그래서 딸 사진을 많이 찍어주었다 ㅋㅋ 야외벤치 정원뷰 밤에 와도 예쁘겠다. 야외에 테이블이 주였고.
실내에도 있는데 몇 좌석 안된다. 실내는 에어컨이 있어 천국 ㅋㅋㅋ 주문한 음료.
에이드류와 커피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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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7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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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외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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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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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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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크인챌린지
원문 링크 : 인천대형카페드림7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