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옛날에 깊은 산속 외딴 집에 나무꾼과 아들이 살았는데, 중략.. "풍덩" 실수로 연못에 스푼을 빠트리자 산신령이 나타나 -이 금스푼이 네 것이냐?
-아닙니다. -이 은스푼이 네 것이냐?
-아닙니다. -그럼 나무 스푼?
-(흥분하여 방언) 모두 아입니더! 오늘은 모두아이 조랭이 스푼을 소개해 본다.
원래 블루마마 란 이름의 업체였는데 현재 모두아이 로 사명을 변경, 아기 이유식 용품 제조업체이며 설립 4년 차인데 꾸준히 성장하고 있는 업체이다. 현재 해당 상품 구매하면 두 가지 중 하나가 배송되는 모양이다.
후기로 넘어와서도 자기주도 아닌 엄빠주도 이유식하고 있었는데 아기 앞에선 물도 한 잔 못 마신다더니 소근육과 호기심이 더 발달하면서 숟가락 뺏기기가 일쑤. 결국 나중엔 자기가 떠먹어야 하니 연습도 시켜볼 겸 구매했다.
사이즈는 11센티로 굉장히 미니미 한 사이즈고 소재는 플래티넘 실리콘 이라고 하는데 뭐 이름 앞에 골드라벨 붙으면 좀 더 좋아 보이는 것처럼 의미 없이 붙어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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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아이스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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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마마스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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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스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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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주도스푼
원문 링크 : 금도끼 은도끼 리메이크 ver. : 자기주도 이유식 시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