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취미 중 하나가 봤던 영화 또 보기, 꽂힌 노래 질릴 때까지 한 곡 무한 반복 듣기이다. 예전에 한 오디션 프로그램에서 심사위원으로 나왔던 부활의 김태원이 한 참가자의 노래를 듣곤 "마치 영화 한 편 보는 것 같았다" 고 하는 심사평을 라이브로 본 적이 있고 그땐 방송이라 너무 msg 아닌가 하고 말았는데 얼마 뒤 똑같은 경험을 하게 되었다. 2010년대 초반 티브이만 틀면 울려 퍼지던 팝송.
느린 곡은 별로 좋아하지 않아 왜 자꾸 나오지 하다가 우연히 콘서트 실황을 본 순간 충격에 빠졌고 일주일 내내 잠들면서도 틀고 꿈속에서도 들었다. 제목 들으면 아마 다들 고개를 끄덕일 텐데 도입부터 미친 노래 그 전설의 곡은 아델의 "롤링 인 더 딥"이다.
이 곡은 부가 설명할 것 없이 바로 듣고 봐야 본인이 왜 이토록 구구절절 말하는지 이해할 수 있으니 꼭 너튜브 찾아보길 바란다. 포스팅 쓰면서 오늘 벌써 3번째 보고 왔다.
아델반플레이 완정역점 인천광역시 서구 완정로 8 .4층일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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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키즈카페
원문 링크 : 인천 검단 신상 키즈카페 (부제 : 전설의 팝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