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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시트 오래 안타는 아기와 장거리 여행 노하우 방출

 카시트 오래 안타는 아기와 장거리 여행 노하우 방출

내돈내산 다이치 원픽스 360 언박싱 및 설치 (사실 남의돈남의산) 출생 147일째. 드디어 뒤집기 지옥이 시작되었다.

첫 뒤집기 때 20분 정도 걸렸는데 이젠 기저귀를 갈 수가... blog.naver.com 본인집 아기 5개월 즈음 구매한 다이치 원픽스 360 카시트 태운 지 1년 후 모습인데 주렁주렁 옵션도 많이 생겼고 발이 이제 카시트 밖으로 나올 만큼 크기도 정말 많이 컸다. 생후 5개월 때 아기가 한창 어릴 땐 고리 친구들과 쪽쪽이 콤비로 인천-부산 왕복도 가능했는데 안전벨트로 몸이 결박된 걸 아는 17개월 아기는 이제 카시트 탑승 정확히 30분 후부터 칭얼대기 시작한다.

평소 집과 가까운 곳으로만 다녀 차가 밀리는 시간 아니고선 거의 30~40분 안에 내려 이때까지 큰 어려움 없이 잘 타고 다녔는데 최근 비교적 장거리였던 두 번의 가평 여행으로 터득한 카시트 안 타는 아기 오래 태우는 법 포스팅해 본다. 사실 뭐 대단한 스킬은 없다.

아기자기한 장난감 몇 개와 옆에 도우...

# 카시트거부아기 # 카시트안타는아기 # 카시트잘태우는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