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꽉 찬 16개월 아기랑 엄마 말고 아빠랑 둘이서 국내선 타고 부산 가기 : 영유아 체크인 정보

 꽉 찬 16개월 아기랑 엄마 말고 아빠랑 둘이서 국내선 타고 부산 가기 : 영유아 체크인 정보

본인은 부산 태생이지만 현재 아무 연고 없는 인천에 거주하고 있다. 10여 년 전 큰 꿈을 안고 서울 입성했으나 이젠 목숨만 부지하고 있다는 것에 감사하고 살아가는 중인데, 인천에 살고 있는 이유는 단순하게 공항과 가까워서다. 예전엔 집 근처 케이티엑스도 다녔는데 없어짐.

이번 명절 아기와 엄마 모두 뜻하지 않은 부상으로 본인도 연휴 내내 뜻밖에 독박, 그리고 엄마의 병세가 호전될 기미가 없어 곧 피박멍박까지 쓸 듯 하다. 곧 구순을 바라보시는 왕할머니 생신이 다가와 엄마 없이 아기랑 둘이서 서울에서 부산 다녀온 1박 2일 여행 후기 써 본다.

아기랑 아빠랑 둘이서 서울에서 부산 가기 (공항 유모차 대여, 수유실 정보) 모두가 그렇진 않겠지만 부산 부모님 특징 중 하나가 감정 표현에 좀 인색하다고 해야 하나? 서툴다고 할까... blog.naver.com 가는 날이 장날이라고 하필 비가 오네.

일전에 부산 갔을 때 앞뒤로 짐 달고 다니느라 본인보다 허리, 무릎이 정말 고생했던 적이 ...

# 16개월아기랑비행기 # 부자지간여행 # 아기랑둘이서여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