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집 세돌아기(이세돌 자녀 아님) 언어 치료받은 지 23주째, 올해 1월부터 발달센터 다니기 시작해 거의 6개월 지났는데 아는 단어, 문장 위주긴 하지만 간단한 대화도 가능해져 요즘 육아하는 재미가 있다(아님) 대부분 엄빠가 먼저 물어보고 답을 하는 방식이긴 하지만 근래에는 세돌 아기 먼저 아빠나 엄마를 부르는 횟수가 월등히 많아졌고 이후 이어지는 배고파 or 같이 놀자 같은 단어나 문장이 하나만 이어나오면 쉴새 없이 떠들 것 같긴 한데 아직까지는 갈 길이 멀다 31개월 말이 늦은 아이 언어치료 1주차 본인 집 31개월 말이 늦은 아이 감각통합에 이어 언어 치료도 같은 주에 처음 시작했다 발달센터장과 처음 ... blog.naver.com 그리고 이건 언어치료 첫 시간에도 치료사 선생님께 말씀드린 건데 다른 무엇보다 어린 아기에게 제일 필요한 배고플때 "밥 주세요" 와 물 마시고 싶을 때 "목 말라요" 가 아직 까지 먼저 얘기해 주지 않아 배고파도 엄빠가 밥을 줄때까지 기다려야 하...
원문 링크 : 세돌아기 언어치료 23주 : 아빠 뜻밖의 과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