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가 태어난 지도 4개월이 되었다. 아직까지 뒤집기는 못하지만 제법 웃기도 많이 웃고 생활 패턴도 잡혀가는 것 같다.
등센서가 워낙에 심한 아기라 낮잠은 무조건 안고 재웠는데 이젠 바닥에서 누워 잔다. 비록 30분씩 쪽잠이지만 그 사이 샤워, 식사 등을 할 수 있게 되었다.
시작하겠다. 어떤 부모는 출산일이 다가오면 돌잔치 장소를 미리 예약하는 경우도 있다고 하던데 이번에 돌잔치 장소 섭외를 알아보니 진짜 그래야 선택의 폭이 넓을 것 같았다.
돌잔치 장소 섭외에 앞서 주변인 및 자주 가는 커뮤니티에 물어보았다. 1. 음식이 별로라도 주차가 편해야 한다. 2.
주차가 별로라도 음식이 맛있어야 한다. 3. 선호하는 시간대.
세 가지를 물어봤는데 90% 이상이 먼저 주차를 꼽았다. 그리고 시간대는 토요일 점심시간>토요일 저녁 시간>일요일 점심시간 순으로 답변이 나왔다.
본인 생각도 뷔페는 어딜 가도 기본은 하니 주차가 편해야 좋을 것 같았다. 주말 교통은 뭐 어쩔 수 없는 부분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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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돌잔치 준비 1단계 : 장소 섭외부터 가능한 한 빨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