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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기에 대한 욕망 - 23년 8월 둘째 주 책계부

 글쓰기에 대한 욕망 - 23년 8월 둘째 주 책계부

글쓰기에 대한 욕망이 가득한 23년 8월 둘째 주 책계부다. 책계부라는 카테고리를 만들었다.

생성 이유는 간단하다. 오늘 완독한 김나정의 『서평 쓰기의 모든 것』에서는 책계부라는 개념이 등장한다.

가계부를 쓰듯 책계부를 쓰는 것인데 일상 정리에 좋아 보였기에 블로그에 도입했다. 거창하지는 않고 일상 정리나 일기에 가까운 글이 모일 것으로 예상된다.

비가 추적추적 내리던 어제 계양도서관을 찾았다. 나는 집 주변에 있는 이 계양도서관을 끝내주게 좋아한다.

도서관에 간 목적 팀 페리스의 『나는 4시간만 일한다』 최근 클래스101에서 자청의 클래스를 듣고 있다. 수업 내용 중 언급된 책이며 그의 저서 역행자에서도 추천도서 목록에 있다.

그래서 대여하게 되었다. 그에게 많은 인사이트를 주었다고 하니 기대가 된다.

완독 김나정의 『서평 쓰기의 모든 것』 167페이지의 얇은 책이다. 만만해 보여서 집어 들었으며 오늘 오전 중으로 완독했다.

내용은 생각보다 만만하지 않다. 수많은 인용구의 남발로 ...

# 책 # 책계부 # 책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