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이노의 가르침』 한 줄 평 “이 책은 피가 되고 살이 되는 잔소리 폭격이다.” 몇 달 내내 교보문고 월간 베스트셀러 1위의 자리를 지키고 있는 책, 바로 세이노(SayNo)의 『세이노의 가르침』이다.
어떤 특별함 때문에 이 책은 이토록 오랫동안 베스트셀러 1위 자리를 지키고 있을까? 참고로 나는 이 책을 읽기 전까지 세이노라는 존재를 몰랐다.
이런 것까지 얘기한다고? 첫인상은 욕설이 난무하는 희한한 책이었다.
자기 자랑으로 잔뜩 점철된 데다 사담이나 개인적 썰은 또 얼마나 많던지. 이는 출간된 책에서 볼 내용이라기보다는 개인 블로그나 SNS에 있을 법한 성격의 글이었다.
게다가 수 십 년 전 쓰인 글이다 보니 요즘 정서와는 맞지 않는 부분도 많다. 하지만 결론적으로 나는 이 책이 좋았다.
이 모든 단점을 상쇄시키는 하나의 강력한 장점 때문이다. 바로 자수성가한 부자의 경험을 필요 이상으로 자세하게 들을 수 있어서.
이는 다른 책에서는 자세히 들여다볼 수 없기에 아주 큰 장점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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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세이노의 가르침, 피가 되고 살이 되는 잔소리 폭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