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글쓰기 책리뷰, 김나정의 『서평쓰기의 모든 것』입니다. 서평 쓰는 법을 한수 배우고 싶어 도서관에서 대여한 책이에요.
완독하였지만 서평이라는 단어 자체가 주는 장벽이 여전히 존재합니다. 어찌 되었든 지금 제게는 글을 쓰는 것 자체가 더 중요하다고 생각하므로 오늘 역시 책리뷰입니다.
서평 쓰기란 책의 지식이 나에게로 와 지혜가 되게 한다 김나정 『서평쓰기의 모든 것』 한 줄 요약 개인적으로 이 책은 전반적으로 매우 불친절하다고 느꼈습니다. 2가지 이유에서요. 제목인 『서평쓰기의 모든 것』처럼, 너무 모든 것을 165P 짧은 분량으로 담아내려니 그 내용들이 깊지 않아요.
게다가 책읽기와 글쓰기의 중요성, 책을 고르는 방법, 책을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 등이 또한 총 분량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이 책을 고른 목적과 잘 부합하지 않았어요.
적은 분량인 만큼 서평 쓰기에 집중하여 잘 다뤄졌다면 좋았을 텐데 저 개인적으로는 많이 아쉬운 부분이었습니다. 두 번째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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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글쓰기 책리뷰 - 김나정의 서평쓰기의 모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