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인을 향해 날아가는 한 발의 화살 이는 니체가 표현한 말이다. 그는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에서 이렇게 썼다.
누구나 자기 미래의 꿈에 계속 또 다른 꿈을 더해나가는 적극적인 삶을 살아야 한다. 현재의 작은 성취에 만족하거나 소소한 난관에 봉착할 때마다 다음에 이어질지 모를 장벽을 걱정하며 미래를 향한 발걸음을 멈춰 서는 안 된다.
그는 흐지부지하게 살아가는 인생을 제일 싫어했다. 자기 인생에 온 힘을 쏟아 최대한 능력을 발휘하는 것이 최고의 삶이라고 했다.
그가 말하는 초인이란 이러하다. 현재 자기 자신을 뛰어넘을 결의로 미래를 향해 계속 뛰어오르려는 사람.
그것이 초인이자 그가 말한 '화살'과 같은 존재다. 동경하는 것을 향해 날아가는 화살은 끊임없이 또 다른 동경을 끌어당긴다.
그리고 동경은 자기 자신과 별개의 것이 아니다. 자기 자신을 알고 싶다면 자신이 경의를 표하는 대상을 열거해 보라.
이 목록은 본래의 자신이 어떠한 사람인지를 나타낸다. 즉 '동경의 화살'은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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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니체로부터 위로받은 오늘 아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