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 금을 장신구로 사는 사람은 점점 줄고 투자용으로 쌓아두는 사람이 늘고 있다는 국제 기구의 분석이 나왔습니다. 오늘 금값 관련 뉴스를 보는데 흥미로운 소식이 있더라고요.
한국공인금거래소에서 판매하는 실버바와 골드바 최근 사람들이 금을 구입하는 목적이 장신구나 악세사리 등 소비의 목적이 아닌 투자나 재테크용으로 구매하시는 분들이 많으시다고 합니다. 이는 평소에 주얼리를 좋아해서 구입하던 저에게 신선한 충격이였는데요.
지금까지 전통적인 금 소비처였던 장신구 수요는 지난해보다 5% 줄었고 골드바 수요는 지난해와 비교하면 80% 상승했다고 합니다. 나중에는 없어서 못사는 골드바 광주 골드바 전문점으로 유명한 한국공인금거래소에서는 골드바를 구입하시는 분들이 매년 매년 늘어나고 연령대도 다양하다고 하는데요. 100g 골드바 금의 경우, 언젠간 고갈되는 자산으로 나중에는 금을 사고 싶어도 못산다는 말도 나오고 있죠. 4년안에 금값 폭등한다는 얘기들이 뉴스에 보도가 되면서 평소 금에 관심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