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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시국에 떠나보려 합니다] 에스토니아 탈린(Tallinn)의 크리스마스 마켓

 [코로나 시국에 떠나보려 합니다] 에스토니아 탈린(Tallinn)의 크리스마스 마켓

겨울에는 '이불 밖은 위험해'라고 생각하는 저라도 매서운 추위를 무찌르고 크리스마스 시즌이면 여행을 가고 싶어지는 이유가 있습니다. 바로, "크리스마스 마켓" 때문이예요.

영국, 미국, 스페인, 포르투갈 등에서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느껴본 적 있는 저는 날씨가 추워지기 시작하면 꼭 크리스마스 마켓이 생각나서 훌쩍 유럽으로 떠나고 싶어지는데요. '올해는 볼 수 있을까?'

반신반의하고 있었지만 에스토니아로 떠나오게 되면서 올해도 '크리스마스 마켓'을 실컷 즐길 수 있게 되었습니다. 탈린 시청과 크리스마스 트리의 밤 풍경 에스토니아의 수도 탈린(Tallinn)의 크리스마스 마켓은 저희 집에서 걸어서 5분 정도 남짓의 아주 가까운 곳에 위치하고 있고, 탈린 시청 광장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골목을 걸어가다 보면 빼꼼이 보이는 시청광장의 크리스마스마켓 탈린의 크리스마스 마켓은 [2019년 최고의 아름다운 유럽 크리스마스 마켓] 중 하나로 선정되었으며, 올해는 [2020년 최고의 안전한 유럽 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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