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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꼰대'라는 말에 왜 이렇게 민감할까?

 우리는 '꼰대'라는 말에 왜 이렇게 민감할까?

내가 한 글쓰기 모임에서 받은 스티커 중에 '꼰대 조심'이라는 문구가 새겨진 스티커가 있다. 나도 개인적으로 마음에 드는 스티커라 노트에 붙이고 다녔는데, 어느 날 은행 창구 직원분과 얘기를 하다가 내 손에 들려진 그 노트와 스티커를 보더니, "어디서 구하셨어요?

마음에 드네요."라고 말했다.

대학교 때부터 일본생활. 중간에 잠깐 한국에서 사회생활을 했지만, 성인이 되고부터는 거의 일본에서 생활한 일상이 더 많아서, 한국의 '신조어'는 대부분 친구들이나 여러 한국 미디어를 통해 접하는 편이라 '꼰대'라는 단어도 어느 순간부터 한국에서 유행하더니 이제는 당연히 쓰이는 말이 되어버린 듯하다.

'꼰대'의 정의는 무엇일까? 여러 커뮤니티에 돌아다니는 '꼰대'의 정의는 각양각색이지만, 우리가 '꼰대'를 부정적으로 그리고 싫어함에는 분명하다.

우리는 왜 '꼰대'를 싫어할까? 내가 생각하기에는 당신이 정말 저의 인생을 아십니까?

의 마인드가 작용하지 않을까라고 생각했다. 누가 말하길 '조언'과 ...

# mariethenomad # 꼰대 # 다양한삶 # 변화 # 삶의방식 # 선택 # 오늘의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