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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시대에 해외로 떠나기 ~북유럽의 기차여행

 코로나 시대에 해외로 떠나기 ~북유럽의 기차여행

안녕하세요! 오늘은 기차 안에서 포스팅을 남깁니다!

에스토니아 수도인 탈린에서 에스토니아의 두 번째로 큰 도시이자 발트해 연안에서 가장 오래 된 도시인 '타르투'로 이동하는 중이거든요. 타르투의 크리스마스 마켓도 유명해 크리스마스 분위기도 느낄 겸 근교로 여행하고 있습니다.

아침 10시 즈음의 탈린 기차역. 새벽녘 같죠?

아침 9:40분 기차를 타고 탈린에서 타르투로 갑니다. 탈린에서 타르투로 가는 방법은 기차와 버스가 있지만 저희는 집에서 도보 5분 거리에 있는 기차역에서 기차를 타고 떠나기로 합니다.

Tallinn Toompuiestee 37, 10149 Tallinn, 에스토니아 에스토니아에서 자주 사용되는 기차와 버스에 대해서 간단히 소개해 드릴게요. 에스토니아의 기차 Eleon은 공기업에서 운영하는 기차입니다.

기차를 타고 국경이 붙어있는 라트비아나 러시아로도 갈 수 있습니다. Home | Elron elron.ee 버스는 Lux express를 많이 이용하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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