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10월에 먹었던 티끌 중 티끌 10월 1일 일요일에는 조개찜을 시작으로 나의 먹방은 시작되었다. 다이어트를 시작한다고 아침운동까지 시작한지 60일이 넘었지만 나는 먹는걸 줄이지 못했다.
즉, 월~목 : 다이어트 / 금~일 : 치팅데이 ㅋㅋㅋㅋ.. 인생은 도르마무~ 돌고돌아~ 10월달도 엄청나게 술 안주 잘 잡쉈다고!
배달도, 나가섣 야무지게 잘 먹었다. 살 빠지는데 한 30년 걸릴 것 같다!
빠지려다 찌고 빠지려다 찌고~ 몰라~ 11월부터 잘 하는걸루! 그나저나 저 게는 진짜 너무 존맛탱이었다.
사랑하는 우리 어무님이가 직접쪄서 손질해서 주신 꽃게! 암게라 알이 꽉~ 엄니 술 안주로 잘 묵어쎼여️ 울엄니 쵝오여 진짜 10월에도 귀여운 예진이 일상 10월달에는 약 1주 반 정도 집에서 재택근무를 했다.
사무실 인테리어 공사가 밀리면서 날짜를 맞추지 못했기 때문이다. 재택을 하면서 불편한 것도 많았지만 그래도 예진이랑 함께 하루종일 있을 수 있다는 사실이 너무나도 좋았다!
예진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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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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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일상
원문 링크 : 가을을 제대로 만끽했던 10월의 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