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Y 6. 희미해지지 않는 것아주 멀고 먼 길을 거쳐 도착한오르홍 폭포사실 오르홍폭포는 일반적인 몽골 투어 코스에없는 곳인데, 우연히 알게되곤너무 오고픈 맘에 조금 무리하여 넣게 되었다.결과적으로,가장 찰나의 시간을 머물렀음에도몽골에서의 모든 순간 중 가장 좋았다.경계 없이 다가와 어우러지는 동물들과춥지 말라며 난롯불을 피워주던 유목민의 삶이이토록 평화로울 수 있는지,이곳의 작고 여린 모든 것들이찬란했다.
DAY 6. 우리들의 행복한 나태로움아주 깊은 산골이라 그런지내내 덜컹거리는 오프로드를 달렸기에도착과 동시에 진이 다 빠져버렸다.게르에 짐을 풀고,마..........
[몽골 청춘여행기13] DAY6. 문명이 닿을 길 없는 순수, 아름다운 오르홍 폭포와 그곳의 사람들 - 몽골 자유여행(orkhon/red waterfall)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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