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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남동 핫플] 힙한 '바이닐 앤 플라스틱(VINYL&PLASTIC)' - LP턴테이블이 사고 싶어지는 곳!

 [한남동 핫플] 힙한 '바이닐 앤 플라스틱(VINYL&PLASTIC)' - LP턴테이블이 사고 싶어지는 곳!

힙한 공간 구성이 매력적인 레코드샵 바이닐&플라스틱 (VINYL&PLASTIC) ㆍ서울 용산구 이태원로 248 (6호선 한강진역 3번 출구 390m) ㆍ화-토 12:00-21:00 ※월요일 휴무 일요일/공휴일 12:00 - 18:00 요즘 주변에 인테리어용으로 LP 턴테이블을 사는 지인들이 많은데, 어제 현대카드 바이닐 앤 플라스틱에서 LP 플레이어를 청음하고나서 저도 진지하게 살까 고민이예요! 턴테이블의 바늘이 LP판을 긁으며 만들어 내는 소음이 음악을 보다 감성적으로 만드는 것 같아요 :) 정제되지 않지만 이상하게 더 끌리는 느낌 아무래도 저의 Maximalism 기질은 죽을 때까지 영원할 것 같네요..ㅎㅎ <공간구성> 바이닐앤플라스틱은 1-2F으로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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