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벌써 플라잉 촉스 6기 마지막 포스팅이네요 플라잉 촉스 서포터즈에 발탁된 후 포스팅을 한지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마지막이라니 ㅠㅠ 짧으면 짧고, 길다면 긴 3개월 가량의 서포터즈 활동을 하면서 플라잉 촉스는 다른 서포터즈와 달리 저에게 아주 특별했는데요 ! 플라잉 촉스에서는 서포터즈를 단순 홍보매체로 생각하지않고 서포터즈 한 분 한 분을 좋은 인연이라고 생각하시고 많은 도움을 주려고 하신 점이 너무 좋았습니다!
또, 담당자님께서 매번 업로드하는 게시물마다 댓글로 세세하게 어느점이 좋았는지 피드백해주시며 저의 대학원 학업계획서나 입사지원서 같은 개인적인 부분에서도 많은 도움을 주셨어요 ! 플라잉 촉스 서포터즈를 통해 카드뉴스 제작 및 마케팅, 유입인원 분석을 잘 할 수 있게 되어 실제 플라잉 촉스 활동 전 후 일일 방문자 차이가 꽤 크더라구요 ㅎㅎ 많은 것을 얻어간 플라잉촉스인만큼 플라잉촉스 엠베서더도 꿈꾸고 있는데요 좋은 결과 있길 바라며 남은 여름방학동안 그동안 ...
#
utransfer
#
플라잉촉스7기
#
플라잉촉스6기
#
플라잉촉스
#
조기유학
#
유학정보
#
유트랜스퍼
#
서포터즈
#
동남아유학
#
대외활동후기
#
대외활동
#
플라잉촉스후기
원문 링크 : [플라잉촉스] 플라잉촉스 서포터즈 마지막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