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의 노래는 카라 - STEP 카라 STEP을 들으면 뭐든 할 수 있을 것만 같은 느낌이 든다 Nov 16 11월 후반 나를 나타내는 듯한 날씨 바로 앞이 보이지 않을 정도로 안개가 자욱했다 아포칼립스인 줄.. 내가 제일 조아하는 부찌~ 생일 때 항상 먹던 부찌집이 문을 닫아서 다른 곳에서 먹었는데 그 부찌도 맛있었지만 항상 먹던 곳 부찌를 맛보니 여기 부대찌개가 제일인 것 같다 Nov 18 내 삶의 원동력 베리 아침에 너무 출근하기 싫어서 우울했는데 베리가 나와서 윙크해줬다 。゚(゚´ω`゚)゚。 베리야 엄마가 돈 많이 벌어서 더 큰 집 사줄게 사랑해 점심에 팀원 다 같이 치마덮을 먹으러 갔다 진짜 너무너무 맛있었다 (*ˊᵕˋ*)ノ 저렴하고 양도 많고 ..
대학생 때 치마덮 진짜 많이 먹었는데 직장인이 돼서 먹은 치마덮은 색달랐다 다 먹고 회사로 돌아가는 길의 풍경이 넘나 가을스러워서 찍어봤다 이번 주에 이래저래 너무 힘들고 속상했는데도 참고 참다가 최종 컨펌 전 맞춤법 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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