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마츠 나나, 오사키 나나의 도쿄 상경기가 마무리되고 1화와 같은 나레이션으로 6화가 시작한다. 쇼지의 대학 합격을 축하하며 한잔하고 있을 때 합격 문자를 받은 나나에게 전화가 온다.
쇼지가 전화받으러 나간 사이 나눈 이야기.. ㅎ..
합격 문자를 하자마자 도쿄로 오는 나나에 벙찐 쇼지와 친구들 쇼지의 합격 소식에 대책없이 도쿄로 향한다. 나나에게 쥰코, 쿄스케, 쇼지는 친구보다도 가족 같은 느낌인가보다 오래된 커플 같이 안정감있는 쥰코&쿄스케 커플을 보고 쇼지와도 그런 관계가 될 수 있을까라는 기대감을 갖는 나나 쇼지가 아르바이트에 간 사이 집안일을 하는 나나 도쿄에 온 이유를 잊은듯한 나나 행복한 일상에 안주하는듯하다 당장에는 도움이 되겠지만 나나야 넌 이러려고 도쿄온 게 아니잖니..
역시나 쇼지의 팩폭에 반성하고 생각을 고쳐먹기는 커녕.. 미움 받을까 두려워하는 나나 나나의 마음이 얼추 이해는 가서 안쓰럽기도 하다 매정하게 말하고 욕실에 들어서니 낮에 열심히 청소했을 나나가 떠...
#
NANA
#
NANA6화
원문 링크 : NANA 6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