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뇽안뇽 ~! 어제에 이어 오늘도 오르세 미술관에서 본 멋진 작품들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Louis Héctor Leroux - Herculaneum 명암과 대조적인 분위기가 돋보였던 Louis Héctor Leroux - Herculaneum 내가 인상 깊게 본 작품들은 잘 알려지지 않는 작품이라 찾는데 애를 먹는다 이렇게 멋진 작품이 잘 안알려져 있다니 그거 대로 충격 쿠궁!
구스타브 쿠르베 - 화가의 아틀리에 양쪽에 지식인들을 배치해 정치적인 유대감을 강하게 표현한 작품인 구스타브 쿠르베 - 화가의 아틀리에 근데 가운데 여자랑 뒤에 이상한 자세의 남자만 살색이라서 눈에 엄청 띄었다 왜.. 둘만 홀딱 벗고 계신가여...
그리는 그림은 풍경화인데.. 의문..
제임스 티소 - 미라몽 후작과 후작부인, 그들의 아이들 옷 주름이 디테일 해서 사진 같았던 제임스 티소 - 미라몽 후작과 후작부인, 그들의 아이들 옷의 주름, 레이스 디테일이 정말 생생했다 브레데릭 바질 - 가족의 초상 다들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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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파리 한달 살기; 5일차 오르세 미술관(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