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om, 블로그씨 봄이 오면 생각나는 간식, 디저트가 있으신가요? 아이스크림, 벚꽃라떼~ 요즘 즐겨먹는 간식을 사진과 함께 소개해 주세요!
봄이 오면 달달한 간식이 자꾸 생각나요. 햇살이 따뜻해진 요즘, 괜히 입안도 봄맞이 하고 싶은 기분이에요.
특히 요즘처럼 꽃 피고, 바람은 살랑살랑 불어오는 날에는 딱— 달달하고 가벼운 간식이 당기죠. 그래서 요즘 자주 먹게 되는 봄 간식들을 소개해볼게요.
소소하지만 계절을 제대로 느낄 수 있는 디저트들이에요 딸기 그리고, 딸기 케이크 봄 하면 빠질 수 없는 건 역시 딸기! 요즘은 신선한 딸기도 좋지만, 촉촉한 시트에 생크림이랑 통통한 딸기가 올라간 딸기 케이크가 자꾸 생각나요.
한입 베어 물면 바로 봄이 입안 가득 퍼지는 느낌이에요. 딸기의 상큼함은 봄을 설명하기에 너무나도 완벽하죠 빙수가 생각나는 봄 아직 여름은 멀었지만, 따뜻한 햇살을 받다 보면 문득 시원한 게 당기더라고요.
저는 말차 빙수와 복숭아 빙수를 참 좋아하는데요, 진한 ...
원문 링크 : 디저트의 봄을 찾아서 : 봄이 부른 간식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