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뚜레쥬르 오픈 알바 해봤습니다 빵은 달콤, 출근은 쓰다

 뚜레쥬르 오픈 알바 해봤습니다 빵은 달콤, 출근은 쓰다

앨범에서 알바했을때 사진들을 보면서 정말 이것저것 했다 싶은 거예요. 그래서 지금부터 직접 겪은 알바들기록을 탈탈 털어보겠습니다 뚜레쥬르 오픈 알바 후기 | 아침형 인간은 아니었지만...

해봤습니다! 복학 전에 시간이 붕~ 떠서 알바를 구하게 됐고, 그렇게 시작한 뚜레쥬르 평일 오픈 알바 후기입니다!

아침 7시 출근? 그건 좀...

근무 시간은 평일 오전 7시 ~ 12시. 딱 2개월, 복학 전까지만 한다고 말씀드렸고, 최저 시급으로 시작했어요!

출근하면 제일 먼저 하는 건 가게 불 켜기 (문자 그대로 '오픈'입니다) 그리고 바로 물류 받기: 우유, 케이크, 샌드위치류 도착 이때부터 약간 정신없어요. 빵 포장 & 진열 마스터의 길 뚜레쥬르 기사님이 아침마다 신선한 빵들을 만들어서 주시면, 그걸 제가 정갈하게 포장하고 매대에 예쁘게 진열해요.

문제는... 빵이 너무 많음 종류랑 이름, 위치를 다 외워야 하는데 다행히 생긴 거랑 이름이 잘 어울려서 생각보다 금방 외워졌어요!

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