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비가 왔습니다. 하지만 이내 맑고 기분좋은 날씨가 계속되었습니다.
오늘은 아버지의 양봉을 도왔습니다. 정리채밀:아카시아 꿀의 순도를 높이기 위해 이전의 잡화꿀을 채밀하여 정리하는 것입니다.
오늘은 정리채밀과 함께 이동 양봉을 위한 정리또한 진행하였습니다. 생애 첫 양봉 체험.
군화를 오랜만에 꺼내 신고는 채밀을 해보았습니다. 새참으로는 다 때려넣은 비빔밥을 먹었습니다.
이후 오후 네시무렵 가볍게 동네 한바퀴를 산책하였습니다. 까치(?)
도 보고 일광욕 제대로 했습니다. 손에는 빽다방에서 오미자에이드와 퐁당치노 바닐라를 들고는 거닐었습니다.
오미자에이드는 건강한 느낌 퐁당치노는 남녀노소 모두 좋아할 것 같은 고소하면서 달콤한 맛이 좋았습니다. 오늘은 아주 좋은날씨의 좋은 하루입니다.
#블챌 #오늘일기...
2021.05.02 소소한 일상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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