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포스팅은 업체로부터 제품을 제공받아 솔직한 리뷰로 작성되었습니다. 안녕하세요, bONg입니다.
정장에 어울리는 구두를 고를 때는 디자인뿐만 아니라 착화감과 무게까지 신경 쓰게 되죠. 특히 면접이나 하객룩, 비즈니스 캐주얼처럼 오랜 시간 서 있거나 걸어야 하는 자리에서는 발이 편해야 하루가 덜 힘듭니다.
그래서 이번에 엘칸토(ELCANTO) 오렌38 남성 소가죽 정장 구두 블랙을 직접 신어봤습니다. ️ 목차 디자인과 첫인상 착화감과 무게 사이즈 선택 01 디자인과 첫인상 라운드 쉐입 라스트에 기본적인 더비 패턴을 적용한 정통 드레스 슈즈라, 어떤 정장에도 무난하게 어울렸습니다.
광택이 과하지 않은 소가죽 소재라 포멀하면서도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주더라고요. 02 착화감과 무게 직접 신어보니 한 족당 약 355g이라는 가벼운 무게 덕분에 발이 답답하지 않았습니다. 라텍스 쿠션이 내장돼 있어서, 처음 신었을 때부터 푹신한 느낌이 느껴졌고 장시간 서 있어도 피로가 덜했습니다. 03 사이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