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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북을 고르는 순간마다 같은 고민이 반복됩니다. 책상 앞에 앉아 있을 때는 큰 화면이 간절한데, 막상 가방에 넣으려 하면 무게가 부담되고, 필기해야 하는 순간에는 태블릿이 더 편합니다.
결국 어느 한쪽을 포기해야 하는 선택지가 늘 따라붙죠. 그래서 이런 생각이 자연스럽게 떠오릅니다.
가벼움과 화면 크기, 필기까지 한 번에 해결할 수 있는 노트북은 도대체 없는 걸까. 갤럭시북5 프로360 NT960QHA K71AR은 이런 질문에 가장 현실적으로 다가가는 모델 중 하나입니다.
화면을 360도로 완전히 젖혀서 태블릿처럼 사용할 수 있고, 다시 접으면 일반 노트북처럼 안정적으로 작업할 수 있는 구조라 하루에 여러 역할을 오가는 사용자에게 잘 맞습니다. S펜을 활용한 필기도 자연스럽게 이어집니다.
회의 내용을 빠르게 정리할 때나 외부에서 바로 아이디어를 적어야 할 때 화면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