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권도원이 이렇게 넓은지 몰랐다. 여의도의 절반 면적이라고 한다.
대박. 태권도원은 공연, 전시와 같은 관광코스도 있지만 실질적으로 태권도인을 위한 시설들이 대부분이다.
전 세계 태권도를 사랑하는 사람들을 위한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태권도 랜드마크이지 않을까 싶다. 좀 자랑스럽다는 생각도 든다.
멋있다. 우리는 하루에 두 번(11시, 14시) 있는 상설공연 11시 타임을 관람하고 연수생 식당에서 백반을 먹은 후 체험관 YAP!
에서 태권도 체험, VR, AR 체험을 한 후 플레이원에서 기록 체험을 하고 모노레일 타고 전망대를 다녀왔다. 면적도 넓고 시설도 많아 체험만으로도 충분히 하루 코스가 가능하다.
지루한 박물관보다 훨씬 더 재미있어 정말 아이들이 즐겁고 신나게 하루를 보낼 수 있었다. 좋다.
태권도원 전북특별자치도 무주군 설천면 무설로 1482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상설공연은 T1 경기장 지하 1층에서 진행된다. 공간이 너무 넓어 길을 헤맬 수 있으나 보이는 사람...
원문 링크 : 무주 태권도원 상설공연 점심 식사 식당 VR AR 체험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