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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팜랜드 동물밥주기 말타기 놀이터 즐거운 시간들

 안성팜랜드 동물밥주기 말타기 놀이터 즐거운 시간들

어릴 적엔 많이 다녔는데 어느 날 물어보니 기억이 가물가물하다 한다. 생각해 보니 가본 지 꽤 됐나 보다.

집에서 가까워 익숙한 줄 알았는데 아이들에겐 오랜 기억 속에 가물가물해져가나보다. 이젠 제법 컸으니 이번에 가면 오랫동안 기억하지 않을까 싶다.

안성팜랜드 점점 어린이에서 청소년으로 나아가고 있는 아이들에게도 상당히 즐겁고 유쾌한 곳이다. 좋다.

농협경제지주 안성팜랜드 경기도 안성시 공도읍 대신두길 28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어린 양도 있고 엄마 양도 있고 비둘기도 있다. 동물원보다는 그래도 좀 낫지 않을까 싶다.

저 한 풀 상자가 2천원이다. 사실 가성비는 최악이다.

그럼에도 아이들이 좋아하니 자꾸 구매할 수밖에 없다. 양 먹이도 말먹이 당근도 모두 가성비는 꽝이다.

ㅎㅎ 다람쥐도 있다. 아이들은 재미있나 보다.

앵무새 체험관도 있다. 2천원에 정말 쪼큼 모이를 준다. 사람들이 많아 많이 주면 동물들 탈 난다.

정말 적다. 가격이라도 좀 싸게 팔면 좋을텐데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