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째 녀석이 첼로를 배운지 1년이 넘은듯 싶다. 이번 평택시 학원음악경진대회 콩쿨에 참석하자는 선생님 권유로 무대에 서게 됐다.
평택해링턴 단지내 상가에 있느 평택음악학원 선생님 항상 열정이 넘치시고 아이도 상당히 첼로를 좋아하게 됐다. 정말 다행이다.
소사벌에서 첼로 다닐만한 학원 찾기가 어려웠는데 지금 우리 아이는 즐겁게 잘 배우고 있다. 둘째 녀석하고 바이올린 첼로 협주를 하기도 하고.
재미있는 녀석들이다. 항상 감사할뿐이다.
효성음악학원 경기도 평택시 평남로 865 센트럴해링턴플레이스 후문상가2층 204. 205호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콩쿨곡은 스크키 4권에 1번이라 한다. 나도 현악기는 배운적이 없어 잘 모르지만 여튼 한동안 열심히 선생님과 준비해서 잘 마쳤다.
콩클장 분위기는 생각보다 무겁다. 공연장은 박수치고 신나게 하면 되지만 콩쿨은 점수가 메겨지니 나름 긴장된 분위기가 있다.
선생님과 찍은 사진도 있고 같이 콩쿨에 참석한 아이와 찍은 사진도 있는데 ...
원문 링크 : 평택시 학원음악경진대회 콩쿨 첼로 현악기 참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