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 시절 '생채식'이란 걸 접했다. 건강에 대한 지식이 별로 없던 상태라 빠져들었다.
현미, 잎 야채, 견과류, 과일 4가지를 날것으로 먹는 방법이었다. 효과를 본 사람들의 고증들과 팔랑거리는 귀는 생채식을 그 무엇보다 완벽한 식단이라고 생각을 하게 만들었다.
주변의 소리도 잘 안 들어왔다. '채식을 하면 좀 에너지가 부족하지 않냐'.
'그렇게만 먹으면 오히려 몸에 안 좋아진다'. 어느 날 생채식 다이어트를 강하게 하다가 갑자기 어지러워 바닥에 주저앉은 뒤에야 한쪽으로만 치우친 건 안 좋다는 걸 깨달았다.
그렇다고 해서 채식이 안 좋은 걸까. 그렇지 않다.
채식 위주의 식단은 만국 공통의 장..........
채식은 나쁜가? 채식을 해야할까?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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