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보험회사 출신 이진주 손해사정사입니다.
이번에 소개해 드릴 손해사정 칼럼은 '유방암 진단비 청구 전 주의 사항'입니다. 조직검사를 통해 유방암 진단을 받아 보험금을 청구함에도 불구하고 보험 소비자가 주의할 점은 무엇인지 손해사정 관점에서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1.
유방암 진단 및 청구 유방은 림프관이 매우 발달해 있어, 종양세포가 림프를 따라 겨드랑이 림프절로 쉽게 이동합니다. 이 림프 경로가 전이의 고속도로 역할을 하여, 비교적 초기 단계에서도 림프절 전이가 쉽게 발생합니다.
이외에도 유방은 흉곽 근처에 있어 '폐, 늑막, 갈비뼈' 등으로 쉽게 전이가 되기도 하며, 혈액 순환을 통해서 '간, 뼈, 폐, 뇌' 등으로 원격 전이가 쉽게 발생합니다. 보험회사 및 상품에 따라 차이가 있으나 일반적으로 유방암은 '소액암(KCD : C50)'으로 분류됩니다.
그리고 유방암에서 전이될 수 있는 '림프절, 뼈, 폐, 간, 뇌'의 암은 보험 약관상 '일반암(KCD : C...
원문 링크 : 유방암 진단비 C50 청구 전 반드시 알아야 할 주의 사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