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행뽐행님 입니다. 동생이 태어나고의 동생을 맡고 있는 리나는 17개월이 되었어요.
지금은 웃으면서 얘기할 수 있지만 리나 태어나고 첫째를 맡고 있는 시원이가 많이 힘들어했어요. 문제는 저희는 시원이가 힘들어하는지 몰랐다는 거예요 조리원에 가 있는데 다른 아이들은 보고 싶다고 우는데 시원이는 보고 싶어 하지 않더라고요.
그래서 괜찮은가 보다 해서 마음 편안히 리나에게 집중했던 것 같아요. 근데 시원이는 아무렇지 않았던 게 아니라 기다려 준 거더라고요.
시원이와 리나의 첫 만남 나름 리나가 시원이에게 잘 부탁한다며 선물 준비했다면서 줬는데 시원이 마음은 그 외에 더 많이 힘들었을 거라는 걸 그땐 몸이 힘들어 헤아리기 어려웠어요 퇴행. 리나의 행동을 똑같이 따라 했고 리나의 모든 것을 하고 싶어 하였어요.
리나를 엄청 예뻐하고 귀여워하고 소중해 했지만 시원이는 마음이 슬펐는지 떼를 많이 부리기도 했어요. 우리는 미안한 마음에 시원이에게 잘해주려고 최선을 다했는데 그럴수록 울음이...
원문 링크 : 동생 태어나고 첫째의 유아 퇴행, 우리의 해결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