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돈을 쉽게 알려주는 친구, 토리입니다.
최근 들어 환율 뉴스가 자주 나오다 보니 달러 자산에 대한 관심이 점점 커지고 있습니다. 특히 원‧달러 환율이 크게 오를 때면 “지금 달러를 사둬야 할까?”
고민하는 분들이 많죠. 그런데 막상 달러를 모으려고 하면 선택지가 여러 가지인데, 그중 대표적인 것이 은행 달러 예금과 달러 ETF 투자입니다.
둘 다 환율이 오르면 이익을 볼 수 있지만, 구조와 성격이 전혀 다르기 때문에 내 상황에 맞는 선택이 필요합니다. 오늘은 두 상품을 비교해서 언제 어떤 게 더 유리할지 알아보겠습니다 달러 예금의 특징은?
달러 예금은 은행에서 원화를 달러로 환전해 예치하는 방식입니다. 가장 큰 장점은 안전성입니다.
예금자보호 제도가 적용돼 1인당 1억까지는 원금이 보장되기 때문에 안정적으로 달러를 보관할 수 있습니다. 참고로, 예금자 보호 제도가 2025년 9월 1일부터 바뀌어서 예금 + 이자 포함 인당 1억원까지 보장됩니다.
예금자 보호한도가 높아졌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