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워니입니다-! 오늘은 보로부두르 불교 사원 후기로 돌아왔습니다.
보로부두르 사원은 pedulilindungi 앱을 한 분 한 분 검사해서 프람바난에 비해 입장이 오래 걸렸어요. 왜 내가 사원만 가면 비가 오는가 정말 알다가도 모르겠네요 보로부두르 사원에서 일출만 보고 프람바난은 방문하지 않는 경우가 더 많은 것 같아요.
보기만 해도 축축한 날씨 오우 마스크를 꽉 눌러봅니다-! 한 10~15분 정도 걸어야 했어요!
드디어 보인다!! 안녕 보로부두르-!
보로부두르 사원은 8세기 중엽 중부 자바에서 번성한 사이렌드라 왕조(Sailendra dynasty) 때 지은 건물로 추정되는데, 1006년에 인근 므라피 화산 폭발로 생긴 화산재 속에 묻혔다고 합니다. 그리고 1814년, 영국인에 의해 발견되어 복원 작업을 하게 되면서 지금의 모습을 갖추게 되었다고 하네요.
천 년 동안 사람들의 기억에서 잊혀졌다가 약 200여 년 전 재발견된 보로부두르 사원. 세계 불가사의 [사진 출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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