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은 포르투 가기 전 경유를 위해서 들린 곳이라 짧지만 알찼던 1박이 끝나고 아침에 체크아웃 하고 조식도 먹고 스탠스테드 공항으로 왔습니다!! 어제 런던 시내 구경하면서 기념품 될만한 건 아무것도 안 사서 공항 면세점을 구경하기로 했어요 :) 면세점 구경하다가 조말론이 보이길래 가서 시향하고 구경하는데 "Nectarine Blossom&Honey"가 향이 너무 좋더라구요!!!
향은 공홈 설명에 보면 아카시아 꿀 향기에 천도 복숭아, 복숭아, 카씨스와 어린 봄꽃의 향이 녹아있는 달콤하고 유쾌한 향수라고 되어있어요! 진짜 복숭아의 향에 상쾌한 느낌도 나서 여름에 쓰기 너무 좋을만한 느낌!!!
넥타린 블로썸 앤 허니 코롱 30ml로 44파운드 주고 구입했습니다! 포스팅 작성일 기준 환율로 보면 44파운드는 약 74,000원이었습니다.
예전에 런던 왔을 때는 피카딜리 근처에 있는 매장에서 구입했는데 면세점보다 3만 원 비싸게 주고 사서;; 이번엔 면세에서 샀습니다ㅎㅎ 근데 사실 요새 파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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