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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 피의자, 헌법재판관 임명? 이완규의 실체와 한덕수의 폭주

 내란 피의자, 헌법재판관 임명? 이완규의 실체와 한덕수의 폭주

정말 이게 현실입니까? 윤석열의 탄핵을 결정한 헌법재판소, 그 소중한 마지막 수문장마저 무너뜨리려는 시도가 진행 중입니다.

한덕수 권한대행이 임명한 헌법재판관 후보, 이완규. 이 사람, 단순히 ‘윤석열 친구’로 끝날 인물이 아닙니다.

문제의 핵심은 그가 내란 기획 의혹을 받는 자라는 겁니다. 네, 내란 피의자가 헌법을 심판하는 자리에 올라간다고요?

1️ 헌법재판관 지명, 그 자체가 불법이다 한덕수 총리는 스스로 말했습니다. “대통령의 고유 권한을 권한대행이 행사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

그 말을 한 본인이, 윤석열의 직무정지 이후 대통령 권한대행으로서 헌법재판관 2명을 지명했습니다. 말과 행동이 정반대.

명백한 헌법 위반입니다. 2️ 이완규, 윤석열 절친이자 검찰공화국의 설계자 이완규는 단순한 검찰 출신이 아닙니다. 윤석열의 서울대 법대 동기 윤석열의 징계 변호인 윤석열 장모 최은순의 변호인 그리고 그는 노무현 대통령 앞에서도 대놓고 협박하듯 검찰권 수호를 주장했던, 극단적 검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