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의 정치인들, 지금 어디서 무엇을 하고 있을까? 최근 대선 관련 검색량이 증가하면서, 과거 주목받았던 대선 후보들의 행적에도 다시 관심이 모이고 있습니다.
지금은 정계를 떠난 인물들이지만, 그들의 출신, 행보, 논란은 여전히 사람들의 기억 속에 남아 있죠. 오늘은 대표적인 과거 대선후보 4인의 이력과 현재를 정리해 봅니다.
이정희(1969년생 / 만 56세 / 서울 출생) 서울대 법대 입학 (87년 인문계 전국 수석) 1996년 사법시험 합격 / 인권변호사 출신 2007년 민주노동당 입당 → 2008년 비례대표 국회의원 2012년 대선 통합진보당 후보 출마 주요 발언: "박근혜 후보 반드시 떨어뜨리겠다" 2014년 통합진보당 해산 이후 정계 은퇴 이후 본업인 변호사로 복귀했으며, 최근에는 국가보안법 폐지 운동에 참여 중입니다. 공식 소속 정당은 없으며, 정치보다는 사회활동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대선 후보 이미지와 실체 → ‘진보의 아이콘’으로 불렸던 이정희는 2012년 대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