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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선균 마약사건의 연루, 작곡가 A씨까지 조사받아

 배우 이선균 마약사건의 연루, 작곡가 A씨까지 조사받아

배우 이선균(48)씨가 마약 투약 혐의로 형사 입건되면서, 이 사건의 연루자들이 계속 조사를 받고 있는 가운데, 방송인 출신 작곡가 A씨까지 내사를 받고 있다. 24일에 인천경찰청 마약범죄수사계에 따르면, 이 마약사건으로 인한 내사는 정식 수사 전 단계에서 수사 대상이 되는지를 확인하는 절차를 거치고 있다. 경찰은 이선균과 연관된 마약사건을 조사 중, A씨와 관련한 단서를 발견하였으며, 이에 따라 A씨는 내사 대상으로 지목되었다.

그러나 현재까지 A씨의 마약 투약 혐의가 구체적으로 드러나진 않았다. A씨는 이선균과 마찬가지로 마약 투약 혐의로 내사를 받는 가수 지망생 B씨와 이전에 친한 지인 사이였다. 2009년에는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여 처음으로 얼굴을 알리며, 그의 외모가 유명한 영화배우와 닮았다는 이야기가 화제가 되기도 했다.

그러나 A씨는 과거 2016년과 2021년에 마약 투약 혐의로 징역형을 선고받아 교도소에서 복역한 경력을 가지고 있다. 현재도 필로폰 투약 혐의로 재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