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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서유기8 - 재미와 기부 두 마리 토끼를 잡은 음악 장학 퀴즈… 방송 사고는 '옥에 티'

 신서유기8 - 재미와 기부 두 마리 토끼를 잡은 음악 장학 퀴즈… 방송 사고는 '옥에 티'

16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신서유기8'에서는 규현, 강호동, 은지원의 라이브 방송 서막이 전파를 탔습니다. 라방 이후 숙소로 돌아온 이들은 출신 초등학교의 명예를 건 음악 장학 퀴즈에 도전했어요.

퀴즈 1등에게는 저녁으로 흑돼지 삼겹살이 무한정 제공되고, 모교에 본인의 이름으로 100만 원이 기부된다고 하네요. 마산 산호초 강호동부터 양평 개군초 이수근, 서울 여의도초 은지원, 서울 중평초 규현, 성남 한솔초 송민호, 서울 홍익초 표지훈까지, 초등학교의 특색을 살린 정답 구호를 외치며 불꽃 튀는 대결을 예고 했어요.

저녁 식사가 걸린 장학퀴즈에 민호는 "와 이건 너무 차이가 심하다"라며 놀랐죠. 이어 나PD는 "개인의 명예만 거는게 아니라 각자 학교의 명예를 거는거다.

본인의 출신 초등학교를 적어주시면 된다"고 말했고, 강호동이 걱정하자 이수근은 "초등학교는 괜찮다. 형은 자료도 없어요 이제"라고 말해 모두를 웃게 만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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